여자 명품 가방 캔버스백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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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명품 가방 캔버스백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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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뷰어리스트 2022. 9. 1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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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백이란

면직물 중 하나인 캠퍼스 소재의 가방.

명품 브랜드의 특색 있는 라인으로 출시되어 왔으며 해당 브랜드의 가죽 가방보다는 살짝 저렴한 가격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보통 스몰 사이즈부터 라지 사이즈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출시합니다.

가볍고 편한 것이 장점이지만 면직물로 만든 소재이기 때문에 오염이나 헤짐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베이지 혹은 오트밀 색상이 보통이며 밝은 색상이기 때문에 관리를 더욱 잘해주어야 합니다.

 

사진 = 끌로에

 

                                                 캔버스백을 구매한 사람의 걱정거리

 

 

입문 명품 가방으로 끌로에 우디백

 

 

끌로에 우디 라인 제품인 끌로에 우디백 미디엄 사이즈.

최근에 열풍인 캔버스 가방을 입문 명품백으로 선택하고 난 후 저에게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과연 내가  관리를 잘할 수 있을까.

다른 가방들은 오래 메고 헤지면 바꾸면 되지 라는 마인드로 살아온 저였지만, 첫 명품백이다 보니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밝은 색상의 가방이기에 볼펜이 혹여나 갑자기 날아와서 점을 찍고 도망치지 않을까 바닥이 더러워서 놓자마자 때가 타버리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되어서 오염이 되기 전 오염이 된 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조심해야 할 5가지

 

   -물티슈로 닦는 것

물티슈로 닦아내면 그 부분에 얼룩이 생기는 것뿐만 아니라 원단이 흐물 해질 수 있습니다.

흰색 바지 중에 오염이 되어 물로 혹은 물티슈로 닦아 냈을 때 그 부분에 얼룩이 지는 경우를 겪게 되는 데 같은 원리로 소재의 특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볍게 털어내는 정도는 가능하지만 물이 묻을 정도로 닦아 내는 건 더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셀프 세탁

셀프 세탁을 하게 되면 원단 변형과 변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면 재질 같아 보여 그냥 빨아도 괜찮겠지라며 세탁을 하는 경우가 있는 데 손빨래든 통돌이 빨래든 캔버스 백에는 치명적입니다 만약에라도 세탁을 하고 싶다면 전문 업체에게 맡겨야 합니다. 원단의 변형과 틀어짐이 생겨 버린다면 돌이킬 수 없게 되니 미리 알고 조심해야 합니다.

 

-가방 바닥에 두기

다른 명품백들과 마찬가지로 캔버스 백도 바닥에 두어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걸어서 보관합니다. 바닥에 오래 둘 수록 바닥 부분의 원단이 헤짐이 빨리 일어나게 됩니다. 바닥과 가방의 밑부분이 최대한 닿지 않게 해서 마찰 때문에 오염이나 헤짐을 예방해야 합니다.

 

- 의류와 가방의 마찰

물이 빠질 수 있는 청바지나 색깔이 묻어날 수 있는 의류는 최대한 피해서 착용해야 합니다. 원단의 소재가 캔버스이기 때문에 청바지의 물 빠짐 혹은 검은색 의류의 물 빠짐으로 인해 변색 오염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헤짐이 일어나는 가장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의류와의 마찰인데 최대한 줄 일 수 있게 착용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명품백으로 캔버스 백을 선택한 당신에게..

 

캔버스 백의 소재, 색상 때문에 당연히 헤짐과 오염이 있을 수밖에 없으니 최대한 마찰을 줄여주고 색상이 묻지 않을 만한 옷을 입었을 때 메는 게 좋겠습니다. 데일리로 사용하기엔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불편한 점도 많지만 그래도 오래 사용하려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오염 발생 후 전문 세탁업체에 맞긴 후기들을 보니 생각보다 더 깨끗하게 해주는 곳이 많으니 셀프 세탁과 물티슈로 닦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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